상담사
김종희

수퍼비전

9

상담경력

23

세션당 비용

120,000원
(USD 115)
상담대상

성인, 아동/청소년, 부부/커플, 가족

상담영역

중독 경험, 주의 집중 어려움, 분노조절, 불안감, 폭이 큰 기분변화, 관계와 감정조절 어려움, 만성통증, 의존성, 우울감, 해리 경험, 가정폭력, 섭식 및 신체이미지, 상실/애도, 충동조절, 외도, 기분 및 정서 기복이 큼, 자기중심적 사고, 체중 및 신체이미지, 강박감, 청소년 반항 행동, 공황 경험, 부모교육, 생리주기와 정서변화, 산후 정서변화, 현실인식 혼란, 트라우마 경험, 관계, 자존감, 자해 자살 관련 생각, 불면 경험, 사회불안, 영성, 스트레스 조절, 폭력성, 직장/학교 스트레스

자격

게슈탈트상담심리사 2급 (한국게슈탈트상담심리학회, 2016)
수련감독 통합예술치료사 (한국통합예술치료상담학회, 2011)
임상미술심리전문상담사 (한국미술치료학회, 2011)
교류분석 상담사 1급 (한국교류분석학회, 2010)
임상미술심리상담사 1급 (한국미술치료학회, 2006)

학위

영남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학과 박사 (2010)

싸이칼러지 코리아 이수훈련

관계적 재연 (Kathy Steele, 8시간, 2023)
치료적 관계 (Kathy Steele, 8시간, 2023)
트라우마 기억 다루기 (Kathy Steele, 8시간, 2023)
복합외상과 해리에서 저항과 작업 (Kathy Steele, 8시간, 2023)
해리 파트들과 작업 (Kathy Steele, 8시간, 2023)
플래쉬 테크닉 - 고급과정 (Philip Manfield, 8시간, 2022)
IFS 심리치료 - 레벨2 (Einat Bronstein, 32시간, 2022)
EMDR과 자아상태치료 (Robin Shapiro, 8시간, 2022)
복합외상과 해리 내담자 안정화 작업 (Kathy Steele, 8시간, 2022)
Polyvagal Theory: 이론과 실제 (Stephen Porges, Deb Dana, 7시간, 2022)
IFS in Everyday Life: 자녀양육 (Einat Bronstein, 8시간, 2022)
IFS in Everyday Life: 관계 (Einat Bronstein, 8시간, 2022)
내면의 비판자 (Kathy Steele, 8시간, 2021)
만성적 수치심 (Kathy Steele, 8시간, 2021)
플래쉬 테크닉 - 기본과정 (Philip Manfield, 8시간, 2021)
IFS 심리치료 - 레벨2 (Paul Ginter, 32시간, 2021)
LGBTAIQ+에 대한 이해와 젠더 감수성 훈련 (한채윤, 8시간, 2021)
자해 및 자살사고 심리치료 (Kathy Steele, 8시간, 2021)
복합해리의 진단과 치료 (Kathy Steele, 8시간, 2021)
심리치료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정신과 약물 (Frank Anderson, 6시간, 2020)
IFS와 복합외상 심리치료 (Frank Anderson, 9시간, 2020)
IFS 심리치료 - 레벨1 (Einat Bronstein, 84시간, 2019)
복합외상 심리치료 (권혜경, 14시간, 2018)
애착 트라우마 심리치료 (권혜경, 14시간, 2017)
통합적 트라우마 심리치료 - 레벨 2 (권혜경, 14시간, 2017)
통합적 트라우마 심리치료 - 레벨 1 (권혜경, 14시간, 2017)

소개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오셨나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상담사 김종희라고 합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1998년에 심리상담 공부를 하면서 ‘몸과 마음은 하나다.’라는 명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점차 이 명제가 ‘참’임을 밝히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건강한 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간 발달 과업이 중요함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생애주기별로, 다양한 아동기관과 청소년상담센터, 대학상담센터, 국군병원/경찰, 정신병원, 노인병원 등에서 수련받았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임상을 통해 알 수 있었던 것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인식뿐만이 아니라, 몸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009년도에는, 그동안의 임상경험과 심리이론에 바탕을 둔, 신체기반으로 하는 ‘드로잉-명상’을 개발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그 후로도, 신체기반으로 하는 여러 상담 기법인, IFS, SP, SE, AEDP, EMDR, Flash Technique, 다미주신경이론, 구조적 해리이론 등 과정을 이수했고, 지속적으로 최신 뇌과학 이론과 신경계 이론, 트라우마 상담기법, 동서양사상, 불교철학, 다양한 명상법 등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2017년도에, 권혜경 박사님의 ‘통합적 트라우마 세미나’를 듣고, 트라우마에 대한 이해가 좀 더 명료해졌습니다. 이후로도 권혜경 박사님께 수퍼비전을 계속 받고 있구요. 권 박사님께서는 상담사들의 욕구를 잘 아시고 세계 석학들의 최신이론을 소개해 주셔서, 한 인간으로서의 성장과 상담사로서의 성장을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상담 기법은 무엇이고 어떤 스타일로 상담을 하시는지 궁금해요.

제가 주로 사용하는 상담기법은 심리이론을 기반으로 해서 언어적 상담을 기본으로, 최신 뇌과학 이론과 신경계 이론, 신체심리 기반 이론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근거 기반적 통합 상담’ 합니다. 우리의 몸은 예측을 통해 내적인 환경을 조절하려고 합니다. 예측오류 일부가 우리 의식에 불편함이나 불쾌감 혹은 고통으로 떠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몸이 불편함을 의식에 하소연하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감정이고 통증입니다. 이 신호를 무시할 때 우리의 신경계가 절차적 기억으로 지하실에 저장이 됩니다. 이 저장된 기억이 어떤 조건에 따라 접촉이 되면, 심리적으로는 감정조절과 자기조절이 어려워지고, 그래서 의사소통에 어려움도 오고, 결국은 관계의 어려움이 오게 되죠. 신체적으로는 면역체계에 이상이 와서 다양한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나게 되지요. 저는 어떤 반응이든 나쁜 반응은 없고, 모든 반응과 증상은 도와 달라는 ‘신호’로 받아들입니다. 말하자면, 우리의 마음 작용, 즉 기억 자아의 스토리텔링이 무서운 거죠. 그래서 우리가 언어상담으로 해결되지 않을 경우, 몸의 감각을 알아차리고 몸의 언어에 집중해서, 몸이 안내하는 대로 따라갔을 때, 원인을 찾아내고 그 원인을 인정하고 수용할 때, 심리적 어려움이 해결되고, 신체적 증상도 사라지게 되는 거죠. 저는 이러한 ‘상담철학’을 기반으로, 그동안 두루 섭렵한 심리이론 즉, 인간 발달에서 시기별 과업을 기반으로 해서, 프로이트의 정신분석과 융의 분석심리학, 가족상담 이론, 대상관계 이론, 애착 이론, 다미주신경 이론, 구조적 해리 이론 등과 앞서 소개한 최신 심리상담 기법과 그 동안 익혀온 MBSR, Reality Therapy, Schema Therapy, 수용전념치료, 정서중심치료, 예술치료, 그리고 제가 개발한 드로잉-명상 등, 현장경험을 통해 배우고 익힌 것을 적용하여, 왜곡된 사고와 신경계를 정상적인 모드로 전환하는 상담을 하게 됩니다. 사례를 소개하자면요, 심리상담을 하면서 심리적 어려움과 만성통증이 함께 해결되기도 합니다. 신체질환이 해결되니까 내담자들은 기적이라고 하지만 당연한 결과입니다. 심리적 트라우마가 신경계, 즉 몸에 저장되기 때문에 몸으로 증상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고, 심리적 어려움을 해결하니 신체 증상이 해결된 것입니다. 몸과 마음은 유기적인 관계인 것입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인 것이죠. 21세기 과학의 발달 특히, 뇌과학에서는 ‘신경 가소성’에서 이제는 ‘신경 재생’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대변혁이 있었듯이, 이미 100여 년 전부터 우리의 인식의 전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의무교육인 데카르트식 사고와 뉴턴식 교육이 결국은 우리 인식의 전환에 방해 요소가 되는 것입니다. 철학자 메를로 퐁티도 ‘몸은 지각의 장 field of perception’이라 했습니다. 지각은 수동적인 받아들임이 아니라 능동적인 행위입니다. 다음은, 저의 상담 스타일, 상담을 진행 방법인데요, 우선 내담자와 합의하여 상담 목표를 정합니다. 그리고 상담 목표에 적확한 상담기법을 적용하고, 때로는 자기 이해와 수용 및 상담 목표에 부합한 심리교육도 병행합니다. 그리고 내담자가 직접 변화를 경험하거나 주변에서 변화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상담 목표에 얼마나 접근했는지 확인하고, 종결할 지, 더 진행할지를 내담자와 합의하여 결정하는 공동작업인 겁니다. 심리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잠시 언급한다면요, 트라우마 내담자는 심리교육을 통해서 자신이 과거 트라우마로 인해서 편도체가 활성화되어, 해리가 나타나서 집중이 어렵고, 대인관계에도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신뢰와 이해, 수용되면, 내담자의 신경계도 안정화되어 에너지가 외부로 향하던 것이 내부로 향하여 ‘신체 내부 감각’을 잘 알아차리게 되어 상담 목표에 잘 도달하게 되는 겁니다. 그 후로는 자기에 대한 호기심(궁금증)과 상담에 능동적인 태도를 보이게 됩니다. 내담자는 심리교육을 받은 이후로는, 자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고, 상담에도 적극성을 띠고 “어떻게 해야 편도체의 불을 끌 수 있나요?”라고 질문을 하는 등 능동적인 입장을 갖게 됩니다.

상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상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크게 4가지로 생각하는데요. 안전, 존중과 신뢰, 조율과 균형, 목표 달성입니다. 먼저, 가장 우선적이면서 중요한 이 ‘안전’은, 상담 중뿐만 아니라, 상담 이후에도 내담자 정보에 대한 비밀을 반드시 지키고 안전을 보장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가 사이버공간에서 상담을 하다 보니까 상대방의 공간이 어떤 상황인지 모르는 데 대한 불안도 있을 수 있습니다. 상담에는 상담 윤리강령이 있고, 상담사라면 반드시 그 윤리강령을 따라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상담을 오시기까지 수 없는 망설임과 용기를 내어 결심하셨을 겁니다. 결정 후에는 호기심뿐만 아니라 불안한 마음도 내재해 있을 수 있습니다. 상담 공간에는 녹화가 되는 건 아닌가 라는 걱정도 되고, 상담사는 과연 내가 믿고 내 얘기를 해도 비밀보장은 되는가 등등의 고민으로, 안전 감지기가 지속적으로 작동될 수 있습니다. 저는 상담사로서 안전한 상담환경을 조성하고자 항상 명상을 통해서 마음 챙김을 하고 신경계를 안정화하여, 알아차림을 강화해서 저의 상태와 상담환경, 내담자의 상태를 잘 알아차리고자 합니다. 상담사의 신경계가 안정적이어야 내담자 신경계도 안정적으로 된다고 봅니다. 그다음은, ‘존중과 신뢰’입니다. 저는 무엇보다 서로 인간으로서의 존재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 만남의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상담사는 내담자를 무조건 인정하고 존중하고, 내담자도 상담사를 존중하는 가운데 서로 신뢰가 형성된다고 보거든요. 상담사의 역할은 내담자의 어려움을 공유하면서, 헬퍼로서 내담자의 속도에 맞추어 가는 것이 내담자를 진정으로 존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상담사가 내담자를 진정으로 인정하고 존중만 해도, 내담자가 내면 깊이 들어가는 경험을 종종 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상담사의 안정화된 신경계와 내담자의 신경계가 온전히 접촉하고 진정한 만남인 것입니다. 이러한 진정한 만남 속에서 공명을 느끼고 내담자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한 사례를 말씀드리면, 여러 상담사에게 상담을 받아본 한 청소년 내담자가 저와 상담하면서 절대 노출하고 싶지 않은 아주 강한 비밀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모두 노출하게 되어 내담자가 놀란 적이 있습니다. 내담자는 이때 이 방이 좀 편안하고 존중받는 느낌이 들고, 상담사를 신뢰하니까 저절로 판도라 상자가 열린 것 같다고 했습니다. 간혹 이런 경험도 하게 됩니다. 그 다음으로는, ‘조율과 균형’입니다. 우리가 어떤 관계에서든 일방적일 수가 없습니다. 특히, 상담 관계에서는 너무나 특별하고 거룩한 시간이기에 항상 내담자와 합의하여 조율하고, 조율을 통하여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내담자의 속도와 신경계의 변화에 상담사는 기민하게 알아차리고 상담 목표로 잘 향할 수 있도록 안내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세션을 마무리할 때, 내담자의 상태를 잘 파악하여 균형을 잘 맞추고, 안전하게 마무리를 해야 다음 세션에도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표 달성’입니다. 이 목표 달성을 위해 앞의 3가지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매회기 상담 목표에 내적으로는 포커싱하고, 거기에 부합한 기법이나 교육을 해서 내담자가 삶의 현장으로 빨리 돌아가게 하는 겁니다. 자칫 상담을 하면서 내담자가 상담사와 분리가 되지 않고 편안하여 하염없이 상담을 원하는 부작용도 있을 수 있습니다. 세션 중에 분리가 잘 되면서도 효과적으로 상담 목표에 잘 도달하게 해야 합니다. 특히, 아동∙청소년인 경우 빨리 상담 목표를 달성하고, 그들의 생태환경으로 돌아가서 그 시기에 맞는 발달과업을 완수하고, 또래들과 함께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내담자들은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저와 상담을 하신다면, 자기조절 능력과 대인관계능력, 자기동기력을 키워 자기 내면과 소통하여, 마음 근력을 단단히 하고 회복탄력성이 높아지게 도울 겁니다. 한 인간에게는, 경험 자아와 기억 자아라는 뚜렷이 구분되는 두 존재가 공존합니다. 문제는 이 기억 자아인데요. 기억 자아는 자신의 경험에 대해 하염없이 의미를 부여하고 스토리텔링을 하는 파트입니다. 저를 만나는 내담자와 이 기억자아가 ‘부정적 경험’에게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긍정적인 스토리텔링을 하도록 도울 겁니다. 마음의 어려움 기저에는 ‘두려움’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힘든 겁니다. 이 두려움이 부정적 스토리텔링을 생산해 내니까, 핵심은 두려움이지요. 우리가 두려움을 경험할 때 신경계에 모두 저장이 되니까 마음은 몸에 있다고 해도 되겠죠. 몸의 감각을 알아차리면, 감정을 알아차리게 되어, 스스로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자기조절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자신을 이해하는 힘이 생기면, 감정을 조절할 수 있고, 충동을 통제할 수 있으며, 원인을 잘 분석하는 힘이 생겨 문제를 해결하게 되죠. 자기조절능력이 뛰어나면, 타인의 마음과 감정 상태를 재빨리 파악하고, 깊이 이해하며, 공감함으로써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게 되어, ‘긍정적인 정서’를 유발하게 됩니다. 이 긍정적 정서는, 소통 능력과 공감 능력, 자기 자신이 타인과 연결되어 있다는 ‘자아 확장력’이 향상됩니다. 자신과 소통이 잘 되고, 또한 타인과 소통이 잘 되면, 세상과도 소통이 잘 되는 ‘자기 통제력’이 향상됩니다.

내담자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먼저, 상담하시기로 마음을 내신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혼자 치할 수는 없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신뢰하는 것인데요. 우선 자신을 신뢰하려면 ‘자기를 존중’해야 합니다. 여기 계시는 이 순간 자기 존중은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그다음은 자기 확신과 자기 긍정, 자기 돌봄, 자기표현을 할 수 있게 되죠. 우리가 자신을 인정하고 존중하고 신뢰하는가를 자세히 살펴보면,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당연한 사실이 때로는 무시되고 있다는 것을, 대체로 우리가 어려움에 봉착해서야 깨닫게 되죠. 실제로 우리가 자기 존재를 인정하고 존중과 신뢰가 있었다면, 타인과의 갈등이나 큰 어려움을 겪지 않게 됩니다. 이 고통, 즉 신호를 스승으로 삼아, 나를 긍정하고 진정으로 사랑하며 존중하는 기회로 삼으시면 바로 승리자가 될 겁니다. 저를 만나는 분들께 ‘승리자 각본’의 삶을 살아가시도록 그 여정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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